안녕하세요? 마치코 입니다.
지난 9월 22일 "인문학으로 명화 읽기" 후반기 강의가 개강되었습니다.
상반기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1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수강인원은 26분이 신청하셨습니다.
첫 수업으로 "미(beauty)와 예술(art), 그리고 미적인 것(the aesthetic)의 논의"를 마치고, 한 컷 촬영을 하여 보았습니다.
한 번 보시죠.
9월 22일, 첫 강의를 마치고
사진촬영을 한 것은 순간을 영원히 담고도 싶고, 또 종강할 때까지 처음 인원이 모두 같이 마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입니다.
사진을 보니, 다행히 촬영에 임하신 모든 수강생들의 표정이 밝아서 기뻤답니다.
9월 22일, 강의실에서
강의실에서 말씀드린대로 <인문학으로 읽는 명화> 카테고리를 통해서 강의 교안을 출력하거나 읽으시고, 또 작품감상을 통해서 수업시간에 재미를 배가시키기 바랍니다.
"미와 예술, 미적인 것"의 논의 파일은 25번째에 있으며, 다음 주에 수업하게 될 "모방으로서의 예술"은 아마 24번에 있을 것입니다.
방문하실 때마다 짧은 댓글로 마음을 표현하셔서 한층 친근한 관계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이나 어떤 특정한 분야의 주제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의견이나 정보를 주셔서 모든 수강생들과 제가 공유하는 즐거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9월 29일 10시 강의실에서 보겠습니다.
'인문학으로 명화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현으로서의 예술 - 틴토레토, 제리코, 들라크루아 작품 감상 (0) | 2016.10.12 |
---|---|
하이 르네상스 작품 감상 (0) | 2016.10.06 |
종강을 하면서 (0) | 2016.06.19 |
일상의 미적 경험을 통한 디자인 미학 (0) | 2016.06.15 |
예술정의 불가지론, 제도론 (0) | 2016.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