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명화 읽기

미(Beauty), 예술(Art), 미적인 것(the aesthetic)에 관한 논의

박연실 2016. 3. 24. 23:11

 

안녕하세요? 박연실입니다.

오늘 첫 강의였는데, 말이 좀 빠르지 않았습니까?

저녁에 하는 강의이고,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라 좀 익숙하지 않은듯 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강의 들어가기 전에 이 블로그에 강의교안을 올릴 예정입니다.

오늘 말씀드린대로, 개인적으로 같이 보고싶은 그림이 있거나,  어떤 특정 그림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강의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도 12주 동안에 할 수업내용에 베이스를 깔아놓으면 좋을 "미와 예술, 미적인 것"에 관한 짧은 논의를 맛보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논의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맛본 수업교안을 올릴께요.

그리고 "모방으로서의 예술"교안도 이번 주 안에 올리겠으니 한 번 더 방문해주기 바랍니다.

또 12주 동안에 진행될 강의 계획서 파일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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