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정원, 나의 애목들

노랑 장미 개화

박연실 2020. 4. 23. 22:45

 

안녕하세요? 마치코 예요.

 

명랑한 노랑 장미가 올해도 만개를 했네요.

정원에 노랑 꽃이 있으면 기분이 둥둥 Up 되요.

 

 

 

 

4. 13. 노랑 장미

 

 

 

 

겹이 많은 꽃잎은 아니지만 매해 이렇게 순조롭게 꽃을 보여준답니다.

15년이 훨 넘었을 거예요.

 

올해는 예쁜 토분에 분갈이도 해주었답니다.

 

 

 

 

 

 

 

 

 

 

 

 

 

 

 

 

 

 

 

 

 

 

 

 

 

 

 

 

 

 

 

 

 

 

 

개화기간이 끝나 낙화를 할 즈음 가지를 잘라내요.

그러면 자른 가지에 햇빛 에너지를 받고 새순을 내기 시작한답니다.

 

 

 

 

3. 8. 겨우내 햇빛받고, 새순을 보여요.

 

3. 26. 노랑장미 몽우리

 

 

 

싱싱한 몽우리가 보이고, 차츰 꽃받침이 열리면서 노란 꽃봉우리가 드러난답니다.

창가 바로 앞에 있어서 햇빛 바라기는 괜찮아요.

 

 

 

 

4. 7. 노랑 장미 개화 시작

 

 

 

 

 

 

 

 

 

노랑 장미는 만개할 때보다 살짝 덜 피었을 때가 싱싱하고 예뻐요.

4년 전에 16송이가 핀 적도 있어요.

올핸 6송이가 피었네요. 

 

 

 

 

 

 

 

 

이제 노랑 장미가 있는 거실 베란다 정원의 전체 모습이네요.

 

 

 

 

 

 

 

 

4. 23. 노랑 장미가 있는 거실 베란다 정원

 

 

 

 

 

이 포스팅을 보는 여러분들도 기분이 Up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밤이예요^^